단일 노선만 다니는 곳에 밀폐형을 설치한다고 쳐도,

일본 철도 승강장이 밀폐형의 기둥을 버티기엔 하중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말을 일철연에서 본 것 같음.

근데 승강장 하중문제는 우리나라도 비슷하게 겪었던 문제였던 게,

다음철동에 2000년대 초반 글 보면 '현대엘베가 지하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는데 지붕에다 스도기둥을 고정하는 기술이 아직 부족해서 고민하고 있다'

대충 이런 내용이 있었거든?


근데 어째서 일본은 지금까지도 지하철(직결 x 노선 한정)에 난간형 스도를 설치하는 거지?

그게 겁나 궁금함



*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나 왜그생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