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및 주행 동영상은 구 애니콜에 있던거 같은데 다 날아갔네
당시 16시쯤 출발했던 안동행 새마을 탑승
2006년 초 새마을을 탔는데 당연 특실은 없고, 5량인가 6량 정도의 객차만 있던 걸로
이때 출발 전 Dreamrs 음악이 나오던 걸로 기억.
근데 속도는 안습.
청량리 출발하고 나서 경원선과 갈라질 때까지 쭈욱 서행.
회기 지나고 나니까 잠깐 달리는가 싶더니 다시 감속을 하더니 중랑역 전철선로로 분기해서 서행통과 후 다시 본선합류...;;;
망우까지 서행하다가 양원부터 좀 밟다가 터널 안에서 서행. 구리역, 양정역도 부본선 통과로 인해 달리다가 서행하다를 반복
청량리 출발후 약 21분만에 덕소를 역시 느릿느릿 통과함.
덕소 통과후엔 느릿느릿 특유의 이음새 소리를 내며 주행.
팔당역부터 경치는 좋더라.
그래도 양평역에는 정시 도착.
같은해에 제천-청량리 새마을 탈때도 별 차이는 없었던 걸로..
제천-청량리 당시 새마을호 2시간 30분이었나.
양동 정도 오면 딱 반 온거.
덕소까지 복선전철화되어 있던 시절이군. 저 때는 복선전철화 구간이 너무 짧아서 광역전철 선행대피시키고 새마을, 무궁화 속도 내봤자 절약되는 시간이 거의 없다는 이유로 복선전철화 구간에서 새마을, 무궁화 표정속도를 광역전철 수준으로 묶어놓고 서행했었지;;;
그래서 소요시간은 단선 시절과 비슷 ㅋㅋㅋ
ㄴ 그래도 2007~2008년쯤 되니 다이어 좀 조정시키고 일부 선행대피 생기고 무궁화,새마을 본선통과 시키긴 함 ㅋㅋ
ㄴ ㅇㅇ 그때쯤엔 복선전철화 구간이 길어져서 선행대피시키고 고속주행하는 의미가 생겼으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