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국이 남북한이 미국이랑 친하게 지내는거 아니꼽게 생각하기도 하고중국으로는 유럽까지 못간다.고로 시베리아 횡단철도로 가려고 하면은 라선쪽으로 가야하는데경의선으로는 못가고 경원선이나 동해선 타고 가야됨
수요가 홋카이도 시골철도급 ㄷㄷㄷ
돌아가서 그렇지, 경의선-평라선 루트도 있기는 한데...
ㄴ 경의선은 여객한정이고 화물은 동해선 경원선임. 근데 개방되면 시베리아철도로 화물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올텐데. 그리고 그쪽에 북한광물광산들 다 몰려있고 동해선 타면 부산항까지도 가니깐
ㄴ동해선은 제진고자고, 경원선은 백마고지고자니 제진-강릉, 백마고지-북한쪽 경원선, 연결될때까지는 경의선루트밖에 없음.
ㄴ ㅇㅇ 당장은 그런데 조금 길게보면 그쪽이 더 유망할거라 이거지. 그리고 뭐 짓는거야 계획하면 국책사업으로 밀어붙이면 금방 끝나니깐.
경원선은 몰라도 동해선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인데??
110.14// 계획이야 다 있었는데 예산배정에 밀려서 그랬던 거지. 이번에 얘기 잘 되면 동해선쪽에도 예산 많이 배정들어갈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