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삭철도(cable railway)는 산이나 언덕같은 급경사에 철도를 깔고 기차에 줄이나 체인을 연결해 도르래로 감아올려 차량을 견인하는 시스템을 가진 철도다.


나는 현대의 강삭철도가 아닌, 옛날의 강삭철도에 대해 다루겠는데


우리나라에도 영동선 동리역 - 심포리역에도 강삭철도가 있었지만 1963년에 폐차됬다...


강삭철도를 오를 때 경사가 매우 위협적이고 또 기차 안에 있으면 위험하기도 하니


승객들은 그 가파르고 먼 길을 올라갔다 다시 내려오고...ㅋㅋ 


지금으로 보면 매우 비효율적이지만 그 때만 해도 끊어진 동과 서를 연결하는 획기적인 철도라 할 수 있다.



15분 부터 보면 강삭철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