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로 당장 경원선(강원선)으로 안변으로 우회하던가, 동해선, 춘천속초선 개통후 거기로 해서 가면 되지 굳이 철원에서 지선놓고 만들 필요가 없심그리고 금강산 외엔 깡촌 접경지역에 수요씹망이라 타당성이 떨어질 확률 상당히 높고 타당성 무시해도 차라리 거기에다 도로 뚫는게 남금강선선은 현재 접경지역 상태를 봐선 그닥 필요성이 없어 보이네?
정치적쇼로 돈지랄할 가능성은 있지만 객관적인 실효성은 전혀 없을듯
김화에서 창도까지 구간은 43번 국도랑 나란히 지나가는 형태... 43번 국도만 남북연결하고 적절히 개량해도 운송수요 충분히 커버칠 수 있음...
금강산 수요 하나만으로 흑자 찍고도 남음
그래도 금강산선을 만들겠다면 의정부 분기, 포천 경유하여 김화까지 신선 뚫고가는게 나음...
ㄴ 그런게 가능하면 우리나라 철도 다 흑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