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피 그렇게 굴려봤자 장항선 복선전철화되어 EMU 투입될 때까지 최대 5년일텐데 그 기간은 그냥 2시간 간격으리 감편시켜서 운행하고 개조할 편성들로 경부선이나 전라선처럼 만성 공급부족에 시달리는 다른 노선에 투입하면 안 되나? 장항선 새마을호는 연선 주민들도 무궁화호랑 뭐 하나도 차이 없고 요금만 비싸다고 무시하는게 현실임. 그렇다고 서비스가 더 월등하기를 해 시간이 더 빠르기를 해 좌석이 프리미엄 고속버스 급으로 편하기를 해


안 그래도 장항선 대천 이남으로 이용객도 별로 없고 장항 군산 지나가면 파리날리고 적자라며. 아니면 무궁화호를 1시간 간격으로 굴리되 일부차를 7600호대 견인시키고 대천이나 홍성에서 타절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