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내일 라스트런 풀코스로 타줄거지만 그래도 심심해서 오늘 1152 열차 한번 타봤어.
안내방송은 나오긴 하던데 소리가 작더라
그래도 나오는걸로 충분해.
안내기는 바라지도 않고
디시 사진 제한 수가 20장이라 별로 못올린다. 그래도 중요한것만 콕콕 집어서 올려볼게.
수원역
이 풍경은 아마 5월 1일 이후로도 볼 수 있을거야. 코레일이 잉택시로 이름 안바꾸고 그대로 새마을로 한댔으니까..
7427호기네.
탔다. 얼마나 편한지 몰라.
378번 객차였다. 참고로 후레시 키고 찍었다는건 미리 말할게.
이때 사람도 아무도 없고 어두운 통로여서 찍을때 초점이 잘 안맞춰져서 그랬다.
역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절대 후레시 안키니까 오해 안해줬으면.
출입문.
여기는 초콜릿 공장이야. 초콜릿이 참 많지.
여기는..음..
그냥 특실.
여기는....
솜털 객실이네.
알고보니 테이블이 팔걸이 숨겨져 있더라고. 처음 알았다. 안내좀 해주지.
뱀눈이? 동글이?
초콜릿 공장에 있던 의자를 찍어봤다.
이것도 이제 못본다니..
내가 탔던 좌석 안내판.
용산역 도착..
이때 철도동호인들도 꽤 있었고, VJ특공대에서 온 방송인들도 있더라고.
잘가라, 새마을호여.
1969.2~2018.5 새마을호 운행 종료
.....
라기에는 내일 라스트런 갈꺼니까 패쓰~
개추
ㅊㅊ - 철갤 분탕충들 탈갤•탈주 완료. 철갤부흥시작!!
초콜릿공장은 청량리서 볼수 있으니까. 특실이 못내아쉽..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