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을 눈팅하는 직장인 철덕입니다.
1990년대 PC통신에서 활동하다 2000년대 초반까지 왕성하게 활동했는데
대학 졸업하고 직장 잡고 정신없이 살다 보니 점점 덕질에 소홀하게 됩니다.
구마을 사라진단 얘기를 뒤늦게 듣고 노력하고 노력해서 겨우 월차를 냈습니다.
오는 6월에 제게 불리한 몇 가지를 하기로 하고 내일 월차를 냈지요 ㅠ
저는 내일 하루종일 출사 가능합니다. 지방도 갈 수 있고요.
(1160은 수원-용산 구간을 일단 발권. 뒤늦게 하려니 이것도 겨우겨우 ㅠㅠㅠ)
제가 근래 시골의 철도 출사를 가본 적이 드뭅니다.
혹시 내일 구마을 출사 포인트로 좋은 장소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장항선 시골이면 웅천 논두렁하고 오서산이지. 시골에 복선전철화 분위기면 선문교 - dc App
논두렁은 웅천역 출발직후. 장터8길 옆 커브. 오서산은 원죽역쪽 김좌진로-철도 병주구간 선문교는 남부로 430번길 쪽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