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 새마을호 타본건 딱 네번
KTX 개통 직전 때 서울->부산 / 부산 ->서울
이 때 식당칸 가보고 값 비싼 메뉴들 보고 어린나이에 충격먹음.
사이다 한 잔 먹은거 기억남.
이 때 좋은 추억 때문에 늘 역에가면 새마을호 타자고 졸라댔었음.
[무궁화는 늘 듣보 찬밥 쩌리 신세]
하도 졸라대서 세번째로 탄게 수원->영등포 짧은 거리 그래도 좋았다. 무궁화 아니어서 추가요금 더 내서 빡치셨던 아버지 얼굴도 기억남 ㅋㅋ
마지막으로 탄게 2007인가 08인가 독립기념관 가보자고 탄
영등포->천안 구간.
지금보니 단 3번에 불과하지만 모두 가족들과 새마을과 함께한 시간이였기에 다 기억에 남음 ...
없어진다고는 예전부터 듣긴했는데 그게 내일이라고하니
\'\'아니 벌써 그렇게 됐나?\'\' 생각듬..
*수정 3번>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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