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외선)준급(인천~소요산)
경인선(내선)급행(동인천~용산)
경인선(내선)특급(동인천~용산)
제물포, 개봉을 급행 미정차, 준급행 정차로 하고
부천 이후로 각역정차하도록 하는 방식.
이렇게 하면
1. 내선 비추월구간의 부담이 줄어드므로 특급을 더 많이 굴릴 수 있음
2. 소사(서해선)/온수(7호선) 환승을 커버할 수 있음
특히, 2번 수요의 경우 인천구간에서만 급행운행을 하는 것으로 충분함. 예를 들어, 주안/부평~소사/온수기준으로 정차역에서 손해를 거의 보지 않음. 아래 차트를 보면 확인 가능.
그리고, 외선의 경우 주안, 부평에서 대피가 가능한 구조이기도 하고, 추월해야 하는 역이 많지 않기 때문에 대피가 꼭 필요하지도 않음.
준급특
급행급
◆ 인천
●◆◆동인천
|||도원
●||제물포
|||도화
●●●주안
|||간석
●●|동암
|||백운
●●●부평
|||부개
●●●송내
|||중동
●●●부천
●||소사
●●|역곡
●||온수
●||오류동
●||개봉
●||구일
●●●구로
●●●신도림
●●|영등포
●●|신길
●●|대방
●●●노량진
●◆◆용산
추추추추추잉검
근데 특급에 구로도 좀 빼줘라 경부환승 수요는 준급 급행 7호선으로 이미 충분
준급 오류동정도는 빼도 상관없...지 않나?ㅋㅋ
ㄴ 굳이 하나씩 제낄라면...오류동 구일 제껴야지
제목에 개수도권 붙여라 통구이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