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흥덕역 업무협약 선결처분 승인의 건’을 30일 통과시켰다.

용인시의회는 이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흥덕역 업무협약 선결처분 승인의 건’을 무기명 비밀 투표를 실시했다. 총 27명이 표결한 결과 찬성 18명, 반대 9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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