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가 가져다 준 미래(君がくれた未来)』- 고마워요. 꿈의 초특급.(ありがとう。『夢の超特急』)
가수 : 바바 토시히데(馬場 俊英)
2세대 새마을호의 종운이 2018년 4월 30일 오늘이라지?
1986년부터 한 세대를 풍미해 온, 우리나라의 국민 초특급열차 2세대 새마을호의 종운을 기리며.
일본에서는 1964년부터 2008년까지 40여 년 간 달렸던 신칸센 0계 전동차가 '꿈의 초특급'이었다지.
우리나라에서는 2세대 새마을호가 그 위치에 있었다고 봐서 이 곡을 선정함.
아래는 이 곡의 가사. (출처 : 엔레일, http://cafe.naver.com/korailslr/20591)
1.
旅立ちの時が 今 来たのに
여행을 떠날 때가 지금 왔는데도
悲しくないのは 何故だろうって考えてた
슬프지 않은 건 왜일까 생각합니다.
走り抜けた季節 いくつも 鮮やかに甦るたび
지나간 계절이 선명하게 되살아날 때
寂しさより 君がくれた 優しさが胸に巡るから
쓸쓸함보다 그대가 준 상냥함이 가슴에 돌기 때문이겠죠.
雨上がりの光浴びて 眩しいくらいに照らされた
비가 그치고 햇빛이 눈부시게 비추었습니다.
忘れないよ あの街並 あの日の あの輝きを
잊지 않을게요. 그 거리, 그 날의 그 반짝임을
言葉はもういらないから 見えなくなるまで 笑ってよ
말은 이제 필요치 않으니 보이지 않게 될 때까지 웃어요
忘れないよ 君がくれた未来
잊지 않을게요. 그대가 가져다 준 미래
僕らのひかりが 走り抜けた 時代
우리들의 빛이 달려나갔던 시대
2.
いちばん最後に 贈る言葉を
가장 마지막에 해 주고픈 말을
ずっと考えてたんだよ 今までありがとう
쭉 생각하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고마워요.
出会った日の空は今でも 見上げればそこにあるんだね
우연히 만난 날, 그 하늘은 지금도 올려다보면 거기 그대로라서
夢に迷い 転んだ日も 憧れを抱きしめてくれた
꿈에 헤매어 넘어진 날도 그리움을 꼭 안아주었습니다.
旅立ちという名前をした お別れが終わろうとしてる
여행이란 이름의 이별이 끝나려고 하고 있네요.
わからないよ 何故涙が どうして 溢れてくるのか
알 수 없어요. 어째서 눈물이 쏟아지는 것인지
数え切れないサヨナラを 窓の外に流しながら
셀 수 없는 '안녕'을 창 밖에 띄워보내며
忘れないよ 君がくれた未来
잊지 않을게요. 그대가 가져다 준 미래,
僕らののぞみが こだましている 未来
우리의 희망이 메아리치는 미래를…….
후.
ここから始まる旅路が もう始まってる
여기서 출발하는 여행으로의 길이 이제 시작되고 있어요.
雨上がりの光浴びて 眩しいくらいに照らされた
비가 그치고 햇빛이 눈부시게 비추었습니다.
忘れないよ あの街並 あの日の あの輝きを
잊지 않을게요. 그 거리, 그 날의 그 반짝임을.
振り向くたびに遠ざかる 君と過ごしたこの街を
뒤돌아 볼 때 멀어지는 그대와 보낸 이 거리를
忘れないよ 君がくれた未来
잊지 않을게요. 그대가 가져다 준 미래
僕らのひかりが 走り抜けた 時代
우리들의 빛이 달려나갔던 시대
君がくれた未来
그대가 가져다 준 미래…….
(ありがとう. 夢の超特急)
(고마워요. 꿈의 초특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