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맨 뒤 16호차에 동력칸에 타고 오면서, 타원형의 창문 밖으로 보이는 도시의 불빛들도 이제는 다시 오지 않을 아련한 추억이 되었네요..
이제는 보고 싶어도 못 보는 찐한 키스장면
소오쿠울(socool1911)
2018-04-30 18:08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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