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KTX를 타고 익산역 도착.....
그런데 폭발물 신고때문에 큰일 나는줄 알았다
다행히 별 일 없이 해프닝으로 정리 되었고
1160 열차는 기관차를 연결하고 출발할 준비......
이제 역에도 19:25 용산행 새마을 1160 표시
여객 전무님께서 손수 준비하신 마지막 멘트
정성스럽게 준비하신거 같아서 너무 감사했음 ^^
지정공통승차권 오랜만에 보는데 종이에서 나는 향기는 여전히 설레더라 ㅎㅎ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개인적으로도 깜짝 놀랐고 앞으로 는 이런 행사가 있으면 회사 차원에서 먼저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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