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탔던 새마을호에는 카페칸이 없었는데
저 개념글 제목중에 카페칸 운운하는 글이 있네.

밑 글에서도 썼듯이 난 철도 지식이 얕고
어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새마을호를 시승한탓에
있을때 여러번 타볼걸 하는 아쉬움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