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떠나는 마지막 구마을이라는 것도 매한가지고

결정적으로 용산에서 탄 텰도둉호훼원은 천안이나 끽해봐야 아산이나 온양온천에서 다 내림

그 이후부터는 그냥 전형적인 열차.

7호차 타고 갔었는데 초딩들도 너무 없어서 이게 종운식 맞나 싶을정도로 조용했음

그래도 나름 종운식 해줬으니 된거 아닌가 ㅎㅎ 


오히려 사진 몇장 더 건지고 싶었다면 이거 타는게 더 나았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