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통학때문에 매일매일 경의중앙선을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하루 왕복 2시간씩 타는 사람임
근데 솔직히 타고 다니면서 지연 그렇게 심하다고 느낀 적은 없음
여기저기서 말하는것처럼 30분 그런건 예전 파업때나 한두번 본 거 같고 평소엔 어지간하면 5분 안쪽 가끔 심해야 10분정도이던데
내가 둔감한건지 운이 좋은건지 모르겠네
암튼 난 그냥저냥 탈만하다고 느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