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하구둑은 도로전용으로 짓고
군산 시내와 장항 시내 시가지를 직통으로 이어서 철교를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옛 군산선과 장항화물선은 바다 끝까지 이어져있던데
근처에 토지 보상하고 다리로 연결했으면 지금보단 이용객이 많았을까 생각이 듬
그리고 군산화물선이 시내에 민폐를 끼치고 있다 하던데 그건 이설한 이후의 이야기고, 그 전까지만 해도 근처에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유동인구도 많았음
군산 시내와 장항 시내 시가지를 직통으로 이어서 철교를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옛 군산선과 장항화물선은 바다 끝까지 이어져있던데
근처에 토지 보상하고 다리로 연결했으면 지금보단 이용객이 많았을까 생각이 듬
그리고 군산화물선이 시내에 민폐를 끼치고 있다 하던데 그건 이설한 이후의 이야기고, 그 전까지만 해도 근처에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유동인구도 많았음
군산도심단절+고속운행불가+건설비증가
근처에 토지 보상하고 -> 군산도심인데 이게 쉬울까?
그 전까지만 해도 근처에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유동인구도 많았음 -> 그렇다고 해서 민폐가 없었다고 해석하면 곤란. 그 때는 단지 열차 운행으로 인한 순기능과 역기능이 공존했던 것일 뿐 역기능이 없었던건 아님.
거기다가 향후 EMU-250 등 고속 주행 고려하면 외곽 이설이 답.
공감한다. 지금 동백대교를 도로-철로 공용으로 갔어야 했음. 공간 안나오는 곳은 구 군산역-동백대로 이 정도 그리 긴 구간이 아님.
개정역-현 군산역-현 장항역 토지 수용하고 선로 만드는 돈 절약되는 거 감안하면 충분히 할만 했다 본다.
ㄴ 개정~장항이랑 군산시내랑 같냐?
그리고 복선전철화 이후에도 속도 못 올리는건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