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소요산 연장 이후에도

경원라인엔 어김없이 중저항 신저항차가 자주 나타나고

납작이 동글이 뱀눈이는 주로 경부선에 투입되었었지

간혹 경부선에도 중저항 신저항 하루 1~2편성 보이기도 했었고

게다가 한여름 무더위에는 저항차 냉방상태가 영 안좋았었지

가뜩이나 중저항 신저항차가 널리고 널렸는데도 S차 개조저항 하나둘이라도 보여도 왠지 개조저항이 많아보이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창동 이북으로 갈 때 4호선 3vf차로 갈아타는 경우가 많았음(1호선 경원라인은 좀 돌아가는데다가)


지금 상황도 경원라인에 20여년 된 전동차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봤자 납작이 3vf고 저항차들보단 승차감이 넘사벽 수준이고 냉난방상태도 좋아서 10여년 전에 비해서는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