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해가 안되는게 전철 행선지하고 노선도 보고 목적지까지 가는건 우리집에 사는 80먹은 틀딱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데이거 착각해서 엉뚱한 곳에 오는 외국인들 보면진성 빡대가리인지 의심이 든다 .
서울역에서 전철탈때 병점행 서동탄행이라고 하면 못알아처먹고 수원간다고 해야 알아처먹는 틀딱들 부지기수던데. 참고로 병점행 생긴지 1년 2년도 아니고 무려 16년이나 됨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는데 16년이 지나도록 이해못한다는건?
게다가 신창역은 장항선 개업한지 90년이 넘었고 전철운행한지 10년이나 됐는데 아직까지도 틀딱들이 이해못하니까 천안신창 병기표시하고 자빠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