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 제조 서울교통공사 239편성 전동차 잡으러 김천 갔다가 돌아오는 길 무궁화호 탔는데 무궁화호 좌석 불편하고 옆 승객 있어서 일반실 끊고 카페객차 입석 탔음.
오히려 무궁화호 일반실 좌석보다 카페객차 전동차형 좌석이 낫더라. 특히 커튼만 쳐있지않으면 사이드로 풍경즐기기 좋고 머구2, 경의중앙선 뱀눈이 초기형처럼 의자폭이 좁은 것도 아니여서 솔까 동대구-부산 정도는 무궁화호 카페객차 전동차형 좌석 탈만해.
그런데 그 좌석에 중간 팔걸이 달린 것을 새마을 요금내고 타자니 거부감이 들더라. 아니면 KTX 용산역에 리마을 출발대기할때 잠깐가서 출사할까하고 고민도 했지만 서울 많이가봐서 그런지 갈마음이 그렇게 생기지않아 결국 승차권 전부 반환때리고 오늘 현대로템 제조 서울교통공사 577편성 전동차 잡은걸로 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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