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간격은 잉마을이 조금 더 넓지만 그렇게 체감갈 수준은 아니고
무궁화도 애초에 좌석이 좁지는 않아. 다만 등받이 높이가 낮아서 불편하지.
오히려 면벽좌석 때문에 72석 그대로 써도 난 상관없을거라고 봄.
근데 의자만 잉마을꺼 썼으면 착석감이랑 진동 승차감 모두 잡을 수 있었을테니
지금 itx새마을보다 승차감 부분에서는 더 좋았을 것 같다.
의자 안바꾼건 진짜 아쉬움
좌석간격은 잉마을이 조금 더 넓지만 그렇게 체감갈 수준은 아니고
무궁화도 애초에 좌석이 좁지는 않아. 다만 등받이 높이가 낮아서 불편하지.
오히려 면벽좌석 때문에 72석 그대로 써도 난 상관없을거라고 봄.
근데 의자만 잉마을꺼 썼으면 착석감이랑 진동 승차감 모두 잡을 수 있었을테니
지금 itx새마을보다 승차감 부분에서는 더 좋았을 것 같다.
의자 안바꾼건 진짜 아쉬움
돈좀 벌고싶었다면 모든 리미트 잉마을로 승격하고 다른노선에도 넣는게 더 낫지않을까 싶다
옛날 호남선 야간 새마을처럼 야간열차들을 모두 새마을로 굴리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봄.
물론 무궁화 시트로 그대로 쓰는건 문제가 있지
잉마을 시트로 바꾸면 콘센트도 서해금빛처럼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