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머갈이 정통성 없으니 포퓰리즘으로 시행한 것 때문에 지하철이 적자철이 됐다. 노인 요금 받을 계획 없나? 지금 당장 공짜로 타는 노인들은 반발이 심할 테니 2018년 현재 만 65세인 분들, 즉 1953~1954년생 까지만 앞으로도 무료하고 내년부터 만 65세 되는 사람부터는 무임승처 그런거 없이 할인요금만 받는 걸로 하면 어떨까? 그렇게 하면 줬다 뺏는건 아니라서 저항도 비교적 적고 해볼 만 하지 않으려나? 노령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터라 지하철 이대로면 정말 큰일 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