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느낀건데, 고담을 배경으로 배트맨이랑 콜라보 해도 괜찮을 듯?
바리케이드가 웨인 부모님을 죽여. 근데 웨인이 골목에서 쑥 튀어나온 바리케이드의 손을 봐버려. 이 사건은 배트맨의 가장 큰 주제인 \'공포\'를 웨인에게 심어주는 매개가 돼.
경찰들은 당연히 안믿지. 아무리 웨인가 사람이래도 갑자기 몇 미터짜리 강철팔이 나와서 이래저래했다 하는데... 바리케이드가 자신을 노출시키면서까지 웨인의 부모님을 죽인 건, 그들이 고담에 유일하게 남은 양심이었기 때문이야. 그들만 없애면 고담을 자신의 거점으로 쓸 수 있으니까. 메가트론을 찾는데 돈도 알음알음 벌어들이고, 사람도 구하고... 그러면서 공작을 펼치는거지.

더 해볼까? 나 지금 친척댁에 농사지으러 잠깐 내려왔걸랑. 시간은 남아돌아ㅇㅅㅇ

욕만 하지 말아줘...
참고로 바리케이드는 실사영화 버전, 프라울은... 실은 애가 G1을 못봐서, 포지투파이트에 나온 모습으로 할거야, 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