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1987년 방황하는 18세 소녀 찰리가 캘리포니아 해변가의 폐차장으로 대피한 범블비를 발견하며 펼쳐질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찰리 역의 헤일리 스타인펠드는 올 6월 개봉한 <지랄발광 17세>의 주인공 네이건을 연기한 배우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에 출연한 조지 렌드보그와 파멜라 애들론, 스티븐 슈나이더, 제이슨 드러커, 에비 퀸 등의 출연이 확정되었으며 프로레슬링 스타 존 시나 역시 <범블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 파라마운트사는 전했다.<쿠보와 전설의 악기>의 감독을 맡았던 트래비스 나이트가 메가폰을 잡았고 이전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감독 마이클 베이는 이번 영화의 제작자로 참여하게 되었다. 전작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는 올 6월에 개봉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약 5억 6890만 불의 수익을 냈다. 출처 : Variety
그래서6는 언제?
ㄴ 트포 6가 스핀오브 아닌가요 ? 제목 수정했습니다
헐 감독이 쿠보 감독이라고? 주연 여배우도 맘에 들고... 마베가 깽판만 치지않으면 예상외로 좋은 영화가 나올지도?! - dc App
6이랑 범블비 스핀오프는 별개에요
ㅇㅇ 쿠보에 보니까 몇몇 팀은 라이카 스튜디오에서 끌고 온듯... 쿠보급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대화 합은 맞추는 편집은 해주겠지ㅋㅋㅋ
마베가 제작라해서 좀 무섭
헤일리... 제가 진짜 좋아하는 배우겸 가수인데ㅠㅠㅠㅠ 엔더스 게임에서 봤던 연기포텐 트랜스포머에서도 잘 터뜨려주면 좋겠습니다 흑흑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