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전에도 하고싶었고 제대후에는 버킷리스트로 지금까지가지고있는 소장품 리뷰거든혼자서 가지고있는 소장품 헤헤거리면서 보기도아깝고 언젠가 다처분해도 리뷰는 남아있으니까 나쁘지않을것같아서그래서 물어보는데 혹시 팁같은거있어?그리고 나는전부터 크기관련된게 되게궁금해서 500원짜리딱풀이나 라이터같은걸로 크기비교를할생각인데 어때?혹시 갤러들중에 나는 이걸원한다있어? 참고로 하나하나변신씬보여주기는힘들고 비클,로봇 리뷰위주로 해볼까해
누구나 가지고있을 법한 동전이나 라이타 등으로 크기를 비교해주는 건 매우 좋은 생각.
라이터도 좋고 배경이 아예 크기가 가늠이되는 모눈종이 같은걸 두던지 하는게 어떨까 크기는 리뷰중에 뒷배경에 딱 대면서 재보고 그러고. - dc App
ㄴ ㄴㄴ 역시 나빼고 크기궁금한애들이많았구나 모눈종이생각을못했네 참고할게
옆동네에서 유명한 달롱아재는 담배갑으로 하지
트포 리뷰는 다른놈들과 같이 세워서 크기비교해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니면 기준이될 완구를 하나정해서 첫번째로 리뷰를하고 다른애들이랑 비교해보는것도 좋을듯
역시 깡패-각하같이 설정상 의미있는 크기비교가 제일 보고싶지여
특정 제품보단 물건이 더 좋은 게 그래야 크기 가늠하기 좋지. 뭘 기준으로 잡건 그걸 안 가진 사람이 리뷰 보면 의미가 없어. 크기를 알려주고 싶다면 타제품과 비교하는 것도 좋지만 라이타 동전 등과의 비교는 빼먹지 말아야 한다 생각. 아님 직접 자로 재보고 알려주거나.
모 트갤러는 콜라캔으로하던데 딱 적당한거같음ㅇㅇ 라이터같은건 너무 작아서 큰놈 리뷰할시에 묻힐거같음
물건 놓고 비교도 좋은데 그냥 아예 줄자 같은 걸로 가로세로 길이를 확실하게 재주는 게 보는 사람 입장에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