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모으다보니 얼결에 G1 컬러링으로 재해석된 무비판 애들을 모았는데
이게 은근히 매력적이더라.
혹시 이런 컨셉으로 나온 애들이 더 있으려나??
리더 아이언하이드, 보이저 스타스크림, 레전드급 데바스테이터...
5편 퍼스트에디션 옵티머스의 트레일러 동봉 세트에 포함된 사이드스와이프, 디럭스 & 보이저 라쳇... 생각나는 건 이 정도?
리더 스타스크림도 g1컬러 있던거 같은데
아, 참 리더 아이언하이드가 아니라 보이저다 캐논포스, 리더 스타스크림도 있네.
4편서 빨간 캔디 도색 사스왚이 무언가의 합본으로 나오긴했는데 스워브 얼굴조형 그대로 썼더라
그리고 ad ex휠잭
브런처럼 g1에서 강하게 영향받아 디자인된 놈도 있고
사실 옵티머스야말로 색이며 외형이며 G1의 영향이 가장 컸다고 말할수있는 로봇이었지... 할매젖 기사가 되기 전까지는.
aoe 핫샷 기획단계에선 이름이 트랙스였음. 불꽃무늬도 있었고
리더 아이언하이드, 보이저 스타스크림, 레전드급 데바스테이터...
5편 퍼스트에디션 옵티머스의 트레일러 동봉 세트에 포함된 사이드스와이프, 디럭스 & 보이저 라쳇... 생각나는 건 이 정도?
리더 스타스크림도 g1컬러 있던거 같은데
아, 참 리더 아이언하이드가 아니라 보이저다 캐논포스, 리더 스타스크림도 있네.
4편서 빨간 캔디 도색 사스왚이 무언가의 합본으로 나오긴했는데 스워브 얼굴조형 그대로 썼더라
그리고 ad ex휠잭
브런처럼 g1에서 강하게 영향받아 디자인된 놈도 있고
사실 옵티머스야말로 색이며 외형이며 G1의 영향이 가장 컸다고 말할수있는 로봇이었지... 할매젖 기사가 되기 전까지는.
aoe 핫샷 기획단계에선 이름이 트랙스였음. 불꽃무늬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