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장 범블비를 주문하고 거의 한달동안 기다리고나서 받아봤는데..
비클모드시 단차가 발생하는거 빼곤 프로모션이 훌륭해서 만족하고 있던 찰나....
마피범을 보는순간 지름신이 발동함~
회사에서 계속 유튜브 mpm03 범블비 리뷰보면서, 자꾸 땡기는데..
(사실 웨이장 옵티도 구매해서 만족하던중, 마피옵 보고 땡긴 상황~)
맘같아서는 마피옵, 마피범 다 구매하고 싶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에..
이럴줄 알았으면 웨이장을 지르지 말껄...
트갤러들은 어떻게 할꺼임?
간단해 총알장전후 질러
3사들이 잘팔릴려나 모르겠네? - dc App
요즘 마피범 조금 끌리긴 하는데 돈모아서 일본내수판 구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