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아님 -.-






올릴까 말까 하다가 전에 다회차 몇회 나올까 궁금하다는 글 본것도 같고 해서 올려봄.


IMAX 3D X 3
4DX 3D X 2
일반관 X 9


일단 이 영화가 완전히 망하길 바랬던 갤러들한텐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전한다.

근데 영화는 뭐.. 다른 사람들한텐 망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이 누군가에겐 명작이 될 수도 있듯이

나한테는 이 영화가 아쉬운 점은 다소 있지만 나쁜 작품은 아니었음.

일단 좋아하는 캐릭터도 나오고 이번에 새로나온 핫로드도 마음에 들었고


모두의 바램이겠지만 내가 바라는 삶 중의 일부가 들어가 있어서 재미있게 봤다.

트랜스포머와 함께하는 삶이나 트포 집사.. 그림록.. 카체이싱(짧았지만) 생각만 해도 심장뛰지 않아?


제대로 집중할 수 있는 한산한 시간대를 선호하는지라 상영시간이 거의 다 새벽시간이었지만


흥미 있는 소재의 영화라 졸지도 않았고 심지어 하루에 2번 연속으로 본게 3번이었던가? 그렇다.

4DX 3D도 홈커밍 개봉 하루 전에 연속 두번 봤었는데 이게 내 트포5 첫 4DX이자 전국 마지막 4DX라고

생각하니 또 그렇게 보게 되더라고..

(종료시간 새벽 4시 ㄷㄷ 그 이후 체험단? 2명이 졸린 눈으로 홈커밍 4DX테스트하러 입장하더라)


오래전에 본1 -> 4 -> 5 순으로 보는바람에 2,3편을 빼먹어서 연결이 안된게 좀 아쉽다.


애니판은 아직 못봄..


나중에 내용상 아쉬웠던 점이나 후기 한번 써봄.



근데 이거 트갤 빌런 각이냐..?

두번 봤다는 글에도 추천 막 박히던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