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든거움직일때도 그렇고 어제 올린글에서도 불안정한거같다는 의견도 있고새로 구상해봤습니다실제 완구나 프라모델에 쓰이는 방식 참고해서 제작성공손가락 하나 만들어봄확실히 전보다 고정성이랑 관절강도가 훨씬 뛰어남크기는 요만합니다몸통 완성하고 외장 작업 전에 손한번 제대로 만들면 될듯
이젠 뭐가 나올지 상상조차 못하겠어...
무슨 종이인데 저렇게 튼튼해?
120g 검은색지 사용한건데 종이를 말고 겹친거라 튼튼해요
모어 댄 미츠 디 아이스
그냥 플라판으로 만들자.. 종이는 쫌.
나중에 다른 재료도 시도는 해보겠지만 만들고있건걸 재료를 바꾸기는 힘들거같네요 ㅋㅋ
그리고 급식충 사정상 더 비싼재료를 많이 쓰긴 힘들거같아서 기껏해야 하드보드지 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