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비스트워 네오가 90년대 극후반인가 인기였지
SBS에서 방영했는데 모르는 꼬맹이가 없더군,
어린 친구들 사이에서도 '맘모라이크' 라는 이름은 전설급이었고, 장난감들도 개성넘치는 제품들이 잘 나온 편이라서 문방구고 마트고 날개 돋힌 듯 팔렸지...
하지만 너무 많은 인기때문에 지나치게 금형을 찍은 탓에 나중엔 신품이 천원대로 내려가기도 했었단다.
맘모라이크 (빅콘보이)의 경우는 덤핑해서 신품이 5~7천원대에 오픈마켓에서 팔리고는 했지. 매그마트론과의 대결 셋트도 만원 초반대였어.
2004-2005년 정도엔 비스트워즈 네오 손오공제 풀셋을 맞추는데 불과 3-4만원도 들지 않았지. 일본에만 출시된 너구리, 하인라드 혼자서 4-5만원을 호가하던 시절이야.
네오 한국판 오프닝은 희안하게 일본판과 노래는 다르지만 가사가 같은데, 어째서 일본판 가사만 번역해 다른 노래에 붙인진 모르겠어.
네오가 방영하기 이전에 손오공에서 비스트워 세컨드 제품들을 발매했었는데 판매량이 처참했지. 근데 네오가 대박을 치니깐 '지금 세컨드를 연이어 방영하면 완구 대박나겠구나' 싶어서
프리퀄마냥 네오 다음에 세컨드를 했지만..
세컨드는 네오에 비하면 개발새발로 만든 작화도 폭망급 작품인지라 (구글링하면 나오는 간지나는 스틸컷에 절대 속지마라)
이 때도 완구 소진을 못한 손오공제 BW세컨드 제품들은 결국 카봇으로 넘어가서 또 다시 재포장 재탕 판매를 하게된단다..
SBS에서 방영했는데 모르는 꼬맹이가 없더군,
어린 친구들 사이에서도 '맘모라이크' 라는 이름은 전설급이었고, 장난감들도 개성넘치는 제품들이 잘 나온 편이라서 문방구고 마트고 날개 돋힌 듯 팔렸지...
하지만 너무 많은 인기때문에 지나치게 금형을 찍은 탓에 나중엔 신품이 천원대로 내려가기도 했었단다.
맘모라이크 (빅콘보이)의 경우는 덤핑해서 신품이 5~7천원대에 오픈마켓에서 팔리고는 했지. 매그마트론과의 대결 셋트도 만원 초반대였어.
2004-2005년 정도엔 비스트워즈 네오 손오공제 풀셋을 맞추는데 불과 3-4만원도 들지 않았지. 일본에만 출시된 너구리, 하인라드 혼자서 4-5만원을 호가하던 시절이야.
네오 한국판 오프닝은 희안하게 일본판과 노래는 다르지만 가사가 같은데, 어째서 일본판 가사만 번역해 다른 노래에 붙인진 모르겠어.
네오가 방영하기 이전에 손오공에서 비스트워 세컨드 제품들을 발매했었는데 판매량이 처참했지. 근데 네오가 대박을 치니깐 '지금 세컨드를 연이어 방영하면 완구 대박나겠구나' 싶어서
프리퀄마냥 네오 다음에 세컨드를 했지만..
세컨드는 네오에 비하면 개발새발로 만든 작화도 폭망급 작품인지라 (구글링하면 나오는 간지나는 스틸컷에 절대 속지마라)
이 때도 완구 소진을 못한 손오공제 BW세컨드 제품들은 결국 카봇으로 넘어가서 또 다시 재포장 재탕 판매를 하게된단다..
어렸을때 그 무슨 커다란 괴물같은게 주인공들이 쎄빠지개 모은 보라색원반 냠냠하는거보고 울었음 다른건 기억안나는데 그 장면만 기억나네 맞는 기억인지도 모르겠지만
카로봇세대라서 할부지 말씀이 이해안가여 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