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중반 까지의 내용은 지구를 떠난 오토봇들이 각종 행성들에서 동료들을  불러오고 유니크론 및 쿠인테사  군단 (창조주 버프로 강해진  디셉티콘 팀)에 대적하는거지.  그리고 미군들과 과학자들이 각종 병기(4편의 ksi로봇 응용 병기) 들로 대적하지만 그냥 발려!  물론 동료들을 이끌고 온   오토봇들도 그냥 발리는거지 .  이 괴정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변장하는 쿠인테사의 활약이 두드러지는거지.  (작전 지휘와 스파이  역할과 암살자 역할을 하는 다재다능한 리더,  나름 신선할지도?)

그리고 중후반부. . .
유니크론과 쿠인테사 군단을 막을 방법이 없게되자 옵티머스는 메트릭스를 꺼내고 이집트에 가서 프라임 선조들의 무덤에 가게된다. 그곳에서 13프라임 중 하나인 \'프라임 오브 더 타임\' . 벡터 프라임의 시신에 메트릭스를 꽂아 넣어 그를 부활 시킨다. 그의 능력은 시간을 조종하는 힘. 그는 이 전쟁을 막을 방법은 메가트론이 디셉티콘 군단을 창단하기 전의 시대로 돌아가는  것 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부활한 벡터 프라임이라고는 해도 수천년의 세월이 지난 몸으로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핫로드는 자신의 스파크를 벡터 프라임에게 이식 하면 된다며 자신의 가슴 장갑을 잡아 떼려한다. 이에 옵티머스는 그건 안된다며 오토봇 일원들에게 그를 기절시키게 할 것을 명령한다. 그리고는 이어지는 한마디. \" 형제들의 전쟁에 지구가 휘말린 것은 큐브를 방출시킨 나의 잘못이  없지 않다. 벡터 프라임 이시여. 내 목숨을 그대에게 바처 잘못을 바로잡겠소\". 이어서 가슴판을 열고 자결하는 옵티머스.   그는 스파크를 자신의 손으로 꺼내며 남은 오토봇들에게 새로운 시대를 부탁한다면서 완전히 숨이 멎는다. 옵티머스의 스파크를 이식받은 벡터는 자신에게 가장 먼저 목숨을 바치려던 핫로드에게 차기 프라임을 임명하게되고. . . .
-여기서 6편 파트1은 끝.  파트2로 넘어가.  이 다음도 생각해 놨는데 다음에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