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라인을 늘려가면서 이제 없는 애들을 하나씩 모으게 되었는데


오랫동안 생각만 하던 JRX를 샀다!




박스상태는 메롱이지만 괜찮음 그냥 보관하면 됨



카봇은 컴바이너만 사야겠다 싶었는데 빌드킹 있으니 이제 갓파콘만 있으면 되겠다




이렇게 3명인데 예전부터 기차나 배 비클이 진짜 끌려서 언제 한번 다 모으면 볼만할거 같아


특히 기차는 잘 없어서.. 라이덴 같은건 너무 오래되었으니까 리뉴얼해주면 좋겠지만 그럴리는 없겠지 





이놈이 누가봐도 다리파츠 담당인 미드나잇-익스프레스


이름이 너무 정직하다... 비클은 E4 신칸센임 


철덕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른다





허리쯤을 담당해서 그나마 프로포션이 맞는 래피드-런


이름이 또 정직함.. 너무 기차같다


비클은 700 시리즈 신칸센이라고 함


어차피 셋다 신칸센 아닌가





그리고 제일 로봇 모드가 괜찮은 레일 스파이크. 리더면서 어깨뽕이 나쁘지 않다 


포즈도 제일 열심히 잡았네. 비클은 그래도 제일 익숙한 노조미 700


제일 신칸센스럽기도 하고.


확실히 셋다 로봇 비율이 애매하긴 해




JRX로 컴바인!


이렇게 보니까 괜찮아보이는데 다리부분이 수납식으로 길어지는거라 서있으면 무게때문에 좀 내려앉네ㅋㅋㅋ


하지만 괜찮다 트레인봇이라니..영어판 이름은 레일레이서라고 하네.




얼굴이 잘생겼다




그리고 단품으로 구매한 애니메이티드 스윈들.


애니멧스러운 곡선이나 단순한 변신구조가 매력적임.


사실 애니멧을 보면 저걸 어떻게 완구로 만드나 싶은데 실제로 만져보면 생각보다 괜찮아.


애니멧을 스샷으로 접하고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완구 만져보고 점점 정붙이면서 좋아짐 




저번에 누가 애니멧 완구 이야기하길래 클리어하면 한번에 찍을랬는데 


사무라이 프라울이랑 봇콘 오토트루퍼를 못구하고 있다...


사무라이 프라울은 프리미엄 장난아니던데? 너무 비싸




저렇게 비대한 비율의 캐논도 간지난다


퓨전캐논같네



트랜스폼!


앞 팔부분을 정리하고 허리를 접고



팔을 붙이면 그냥 차량 전면부가 됨ㅋㅋㅋ



짠!


비클도 매력적이다 


원래 스윈들이 항상 지프형이어서 이런 비클도 맘에 든다




그리고 FOC 울매


조만간 플래닛X에서 울매 업글팩같은게 나올꺼라고 들었으니 그것에 대비하는것도 있고


이제 WFC 클리프점퍼만 있으면 WFC/FOC가 다 모여서 야금야금 사는중 




머리는 확실히 울매


타카라판이라서 그런가? 그냥 옵티머스보다 잘생긴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