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잉여의 끝판왕인 킹 고자우라. 최종 합체 후, 남는 파츠가 저만큼이나 되고 따로 보관할 공간도 없어서 분실이나 파손 우려가 큼.


완구 설계할 때 그냥 대충대충 해버리면 어떤 꼴이 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