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살았지 정작 발매 속도나 그런게 보따리상보다 못함

아무리 완구마다 사전 품질검사 받고 세관 통과하고 이런게 한 달 걸린다고 쳐도

어지간한 샘플은 이미 반년 전에는 다 나오거든

다른 나라도 그럼 몇 개월 뒤에 발매 전개되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해즈브로 코리아 라고 지사 흉내 내고 있는데 실제론 중소기업이 껍데기 쓰고 있다보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 듯

정작 힘을 써야할 영화 라인업도 질질 안내주면서

레스큐봇이나 RID, 컴워 떨이제품 밀어내기나 당하고 ㅋㅋ

그러면서 '한국에선 트포가 안팔린다' 라며 시장 무시하고

날개돋듯 팔린 트포1 시절은 다른나라였나 ㅋㅋ

중소기업이 벤더 맡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그만큼 뒤에서 제대로 푸쉬 안해주는 해즈브로 본사도 정말 개자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