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1을 예로 들면 7월 말에 개봉인데
이미 완구 샘플 자체는 2월 달에 CGV관계자들 손에서 돌 정도로 완구 자체는 미리 샘플 만들고 검사할수 있게 해놓음 ㅇㅇ
아니 그럼 진작에 미국에서 발매할 타이밍에 동시 발매 가능하게 제품별로 검사받고 발매각 재고 있어야지
좆소기업도 아니고 (사실상 공식의 탈을 쓴 좆소) 미국 발매 후에 하나씩 간보면서 힘겹게 발매한다는게 말이나 되냐
그 쉬운 수입절차와 유통도 똑바로 못하면 진짜 무능해 빠진거지
이것도 한철 장사인데 솔직히 직구가 더 싸고 빨리 살 수 있으면 누가 정발사냐? 차라리 정발이 동시에 나오더라도 만원 더 비싸면 소비자는 당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고 각종 할인을 더할 수 있는 정발 제품을 사겠지만.
이미 완구 샘플 자체는 2월 달에 CGV관계자들 손에서 돌 정도로 완구 자체는 미리 샘플 만들고 검사할수 있게 해놓음 ㅇㅇ
아니 그럼 진작에 미국에서 발매할 타이밍에 동시 발매 가능하게 제품별로 검사받고 발매각 재고 있어야지
좆소기업도 아니고 (사실상 공식의 탈을 쓴 좆소) 미국 발매 후에 하나씩 간보면서 힘겹게 발매한다는게 말이나 되냐
그 쉬운 수입절차와 유통도 똑바로 못하면 진짜 무능해 빠진거지
이것도 한철 장사인데 솔직히 직구가 더 싸고 빨리 살 수 있으면 누가 정발사냐? 차라리 정발이 동시에 나오더라도 만원 더 비싸면 소비자는 당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고 각종 할인을 더할 수 있는 정발 제품을 사겠지만.
수입 검사하는 사이트에 하스브로 검색하면너프 같은건 검사인증이 있지만 트랜스포머는 검사인증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