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다 만족감 반 아쉬움 반이다.



로봇 모드. 평범하다.



핫로드. 가슴 조형이 좀 부담스럽다.



나잇뜨로~ 지우스... 하아... 이 놈은 정말 할 말 많다.



포즈샷. 뭐 나름 간지도 난다.



헤드마스터 기믹 때문에 이렇게 다른 헤드를 끼워줄 수도 있다.



비클 모드. 그리펜 전투기다. 여기서부터 정말 할 말이 많다.


1. 굳이 쓸데없는 헤드마스터 기믹을 넣었어야 했나? 이 놈의 헤드 마스터 기믹 때문에 변신이 너무 불편하고 번거롭다. 변신 도중에 머리 빠지면 진짜 짜증이 난다.


2. 욕나오는 변신 난이도.  그렇다고 변신이 재미있냐면 그것도 영 아니올시다이다. 게다가 내 건 뽑기 운이 안좋았는지 제트 모드로 변신할 때 한 쪽 핀이 너무 길어서 다리가 몸통에 제대로 고정이 안된다. 칼로 조금 깎았는데도 부족하다. 더 깎아야할 듯.


3. 부스터 부분 변신 기믹은 정말... 하아... 말을 말자.



비클 모드로 같이 놓아봤다. 핫로드의 비클모드는 아시다시피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다.



그나마 핫로드는 람보르기니 마크라도 세심하게 나와줘서 이걸로 레드썬했다.



총평:


핫로드: 락다운 재탕조형이지만 그냥저냥 나쁘지 않다. 정말 아쉬운 점이라면 무기가 없다는 것. 비클모드의 디테일은 정말 예술이다.


니트로: 하아... 부스터 변형 기믹이랑 다리 고정핀 ㅅㅂ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