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들 가지고 있는 mpm-3 범블비 뒤늦게 합류했다.

갤러들 보면서 군침만 흘렸는데.... 타카라판이 눈동자가 선명해서

타카라판으로 주문.....


우선 대머리 아니라서 다행. 손가락 불량없고 자잘한 도색미스는 

관대하게 넘어가는 성격이라 불만없고....

양쪽 옆구리 잘 안끼워지는 건 동감....


발목은 뭐 약간 느슨하긴 한데 포지잡거나 자립시키는데는 문제없고....

젤 궁금했던 어깨에 고정해주는 각도 있느냐 없느냐...

하스판은 안만져 봐서 모르겠지만 타카라판은 확실하게 앞뒤로 회전시켜주는


어깨관절이 그냥 360도가 아니라 일정각도에서 정지하게끔 설계되어있다.

이걸 못느낀 갤러들은 하스판이 좀 그런경향이 있는건가?

내껀 확실하게 양쪽 어깨 모두 일정각도마다 정지를 한다.


범블비를 구입하면 한정판 옵티머스의 황금방패를 서비스로 준다길래...

mpm-3 범블비가 짝퉁인줄 알았는데... 다행히 아니네...

그냥 선착순으로 사은품으로 집어넣은 모양....


왕고는 다행히 초양품이라 기분이 좋다.

니트로는 뭐 쏘쏘하네 사진빨은 멋져서 만족스러울줄 알았는데...

변신하는 손맛도 그냥 그저그렇고...뭔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머가리는 너무 잘빠져서 짜증.

레전드 메가트론은 왜 해외직구했는지 몰라 정신차리고 보니 국내에서 더 저렴하게 판매하네

관세한도 체우려고 금액맞추다보니 구매한듯....


황금방패는....음....왜주는지 몰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