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아이들은 수두룩했는데요
어렸을적에 구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못 구한 게 한이 되어 수시 영화과 실기 스트레스로 머리털 다 뽑아버리고 싶은 지금 충동적으로 발현되었습니다 ;ㅁ;

마이너한 디셉티콘 피규어들을 찾고 있어요.
영화에 등장하지 않았거나, 나왔더라도 그냥 조연으로 나왔던 혹은 CG재탕으로 등장했던 아이들 위주로요.
제가 이름 따로 붙여주고 설정만들어 주는걸 좋아해서요:)

하자 세월감 조금씩 있는거 다 감안하고 있고
관절 나름 준수하고 변형만 멀쩡히 잘 되면 구매의사 있습니다.
현재 소지중인 마이너한 디셉티콘들은
1편 디럭스 렉키지, 드레드윙, 오버캐스트, 드랍킥, 스윈들, 페이로드
2편 스카웃 브림스톤 / 디럭스 헤일스톰 / 보이저 페이로드, 반자이트론
3편 휴먼베이직 아이스픽. 이정도인거 같네요.

사진에 올라와있는 아이들 이외에도 혹시 더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스카웃급은 택포 2만원 내, 디럭스급은 3만원 내, 보이저급은 4만원 내로 생각중인데요.
상태라던가 희소가치, 그리고 판매자분의 넓은 아량(...)이 포함되어 싸게 불러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죠? ㅠㅠ
사실 지금 돈이 딱 나이트로 제우스 살돈만 있어서 나이트로 구매 미루고 여기다 땡겨보려고 해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우선 다섯 대만 생각중이에요.
게시글 너무 내려갔다 싶으면 일주일, 혹은 열흘 정도에 한번씩 다시 업로드할게요. 여러분들이 괜찮으시다면 말이죠^^;

스카웃급 크랭크스타트, 데드엔드 / 디럭스 썬더크래커, 스토케이드, 딥 데저트 브롤, 테라다이브(스페이스 케이스), 더지(제트블레이드) 특히 선호해요.
생각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거나 010)4S37-7|31로 문자 주세요. 감사합니다:)  

+) 국민대랑 단국대, 서경대 영화과 실기 해보신 분이라거나 조금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조언좀 해주세요... 죽어가요 ㅠㅠㅠㅠ

아, 그리고 '더판글'이 뭐의 준말이죠? 0ㅁ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