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반이 최근에 각잡고 14시간이라는 영화를 찍은거 보면

마냥 정신나간 노인네는 아닌거같음 신경쓰면 신경쓸수도 있는데


좆마베가 트랜스포머 1편찍을때 유치한 애들영화라고 감독 안하려고 했자나여

그래서 마이클베이가 트랜스포머가 계속 흥행하니깐 뭔가 기분이 더러워서


어느정도까지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져도 흥행이 되는지 사회실험을 하는거같음

아무튼 트랜스포머 삼고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