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사진의 오른 어깨처럼 너무 솟아올라있는게 신경쓰여서 야매로 수정해봤다
겨드랑이쪽 홈 더 파서 달은게 왼쪽어깨처럼 나오는건데
저리 되면 팔이 앞뒤로 움직이는게 많이 걸려서
양팔의 어깨관절을 거로 바꿔줬다.
그러고 나니까 변형시 팔이 뒤로 안넘어가서
저기 노란 동그라미 친부분 사포로 점 갈아줬다
다 하고 조립하니까 어깨깡패 됌
어깨가 등뒤로 떡 벌어져서 좀 부담스럽긴 한데
그래도 좀 아래로 내릴수 있어서 나름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