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일 나가기전에 범계역까지와서 구매.전화로 1개 홀딩해달랬던거 머리 빠져 박스안에 뒹굴거려 2개 진열된거 하나 집었다홀딩해달랬던거 다시진열하면 재고 2개.애초에 미리 여기왔어야 했는데.....오늘 평촌토쩔 오길 잘한듯.뽑기운이 괜찮았는지 머리 막 빠지거나 흔들거리는게 없었다. 오히려 조금뻑뻑했음... 다행.
박스안에 머리 뒹구는거 재 진열 할지 안할지 모르니 일단 재고 2개남음 이라고 적어놨음
어??? 니트로가 2개라고? 재고 없다더니 다시 채워놨네?
오늘 신중동 홈플러스에 없어서 혹시나 평촌 토쩔 전화해보니 3개 있다고해서 1개 홀딩 해달라했었음. 홀딩해놓은게 머리가 박스안에 굴러댕기더라고 진열된곳 보니까 2개 더 있어서 바꿔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