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추석때 씨발 좆같은 사촌동생 새끼가 내 옵티머스 프라임 가지고 싶다고 땡깡 부리면서 이리저리 흔들다가 내 옵티머스 프라임 박살났는데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고 반성의 기미는 안보이고 가지고 싶다고 개 지랄하던데...
이번에는 숨겨놔야겠다. 이제 완구제품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안하겠지?
저번 추석때 씨발 좆같은 사촌동생 새끼가 내 옵티머스 프라임 가지고 싶다고 땡깡 부리면서 이리저리 흔들다가 내 옵티머스 프라임 박살났는데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고 반성의 기미는 안보이고 가지고 싶다고 개 지랄하던데...
이번에는 숨겨놔야겠다. 이제 완구제품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안하겠지?
사촌동생 어머니 물건 아무거나 잡고 이거 갖고싶어~하고 때써보셈
가만히 보살마냥 있었어?? 난 어른들 보는앞에서 아스발걸어서 넘어트려놓았는데 어차피 우리집구석도 좀 복잡해서리
왜 안때림요
너무 걱정하지마. 그 사촌동생이 올해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초등학교 1학년만 되도 맛폰 잡고 게임하지 장난감 안 갖고 놀더라;;
L1학년짜리들이 제일로 징그럽다 손에집히는걸 다 망가트리니
ㄴ 개인 성격 차이인가보지 뭐
문잠구고 들어가면 거미나온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