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추석때 씨발 좆같은 사촌동생 새끼가 내 옵티머스 프라임 가지고 싶다고 땡깡 부리면서 이리저리 흔들다가 내 옵티머스 프라임 박살났는데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고 반성의 기미는 안보이고 가지고 싶다고 개 지랄하던데... 


이번에는 숨겨놔야겠다. 이제 완구제품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안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