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데몰리셔, 보이저 블러전, 그 외 다른 토이류에서 발생하는 현상인듯 한데
완구 제작 경험이 오래된 하스브로는 이거 충분히 예상 가능할 듯 한데도 그냥 썼나보네
어이없다 ㅋㅋㅋ 내꺼도 녹아버렸음
아래 사진들은 인터넷 펌
잘 녹는다
블러전도 피해갈 수 없다
끈적하게~
닿는 곳마다 모두 녹게 해준다
오래 닿을수록 더 잘 녹는거 같다
오래 두면 물컹물컹 해지는 거 아닐라나...
하필 데몰리셔는 닿는 부분도 많다
그나저나 내 데몰리셔 어째... ㅠㅠ
플라스틱~ 살살 녹는다~
로봇모드로 놔두면 그나마 접촉면적 적으니까 앞으로 로봇으로만 놔둬야겠음
내가 이래서..고무들어가는건 극구로 싫어하게되었지 차라리 플라스틱궤도로 해버리면 좋았을걸 하스는 저걸진정 몰랐을까? 알고도 저렇게 내놓으면 이놈들은 그냥 양아치들이지
종이라도 끼워둬야하나 ㅋㅋㅋ 한밤중에 당황스럽네
근대 비워네오 맘모라이크 코랑 상아도?저렇게 녹을려나 궁금해지네
리더 옵티머스 배기구있는 부분도 갠찬을라나
근데 데몰리셔는 변형특성상 고무를 쓸수밖에 없어...
옵대장 배기구 그거 빼야하나 졸라 신경쓰이네 이거..
피규어,완구 보관이 이래서 힘들지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정온도에서 보관해야함
옵대장 배기구는 다른 재질의 고무니까 괜찮을걸 거기 녹았다는 소린 한번도 못들어봄
리더옵 배기구는 고무가 아니라 비닐같음. 녹은거 본적 없음.
헐 고무에 닿아서 플라스틱도 녹은거야?
ㄴ ㅇㅇ잘 녹음... ㅠ
윽
영원한건 없어ㅠ
저건 온도 문제가 아니라 일종의 화학반응 같은 거라... 내가 저래서 고무라면 학을 떼지.
고무 지우개를 패트병으로 만든 필통에 보관하면서 저런 문제를 알았기에 난 다행이지. 근데 미술용 지우개같은 건 같이 보관하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저건 부품인데 저런 재질을 쓰다니 참.
사이에 뭐 끼워놔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