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트갤에 올린 고간드립 때문에 신나서 낄낄거리다가 깜빡 잊고 그냥 잠들었는데... 오늘 어머니가 내 방을 청소하시면서 이걸 봐버렸어.....


퇴근하고 혼났는데 가득이나 다 큰 사내가 장난감 가지고 노는 거 탐탁치 않게 보시는데 이젠 애미도 모르는 변태기질까지 있냐고 엄청 혼났어... 니 앞으로 닷~씨는 로보트 사지마라!!! 라는데... 앞이 캄캄하다...



P.S




울 엄마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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