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올리기에 앞서




어제 올린 사웨를 건담마커로 또 망치려던 중 복부의 빨강부분을 칠하곤 뭔가 크게 잘못되었음을 느낌

재빨리 마커들과 도색욕을 봉인해서 겨우 구출했다.




-으아아 죽어라

-저 1편의 재즌데요.

 성님 안본지 10년 좀 됬다고 벌써 잊어버리신 듯




얼마전에 구한 칼리버 옵깡패

욕을 바가지로 먹는 줄그은 호박이지만 계속 보다보니 멋져보이는 착시가 생긴다.

나팔바지 빼고




조형은 많이 달라도 도색때문에 작중의 포스도 좀 느껴지는듯 하고




꿍스




-나도 한 때는 머리숱이 많았다..!




-한 때는 ㅇㅇ




-앙 기모띠

-으아아아아




-오 슈발 안돼 5편 메각하 개간지였는데 옵깡패 이 깡패색기




리더 메각하도 욕을 많이 먹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목 커스텀만 저렇게 해주면 이만한 개간지 또 없다고 봄

역시 이러나 저러나 마스크가 진리




이 즈음에서 어제의 택배 볼링공을 소환

볼링공이라 그런지 굉장히 무겁다.

디테일 최강




윗면

도시스런 요소들이 한 가득 해 눈요깃거리가 무척 많다.




이래놓고 전함모드라는데

이 시바 나보고 어쩌란건지 모르겠다.




는 로봇모드

행성급 트포라니 진짜 설정만으로도 설렌다.

더 무비시절 행성급으로 유니크론 만들자고 누가 아이디어 냈을까 고맙게




등빨도 장난없음




옛날 장난감 답잖케 존잘러




어제의 ko재즈와 함께

딱 두 배 정도 더 크시다.





메나졸과 함께

솔찍히 요즘 3사도 그렇고 본가도 그렇고 무지막지하게 큰 애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지 크기에 대한 충격은 그리 크지 않았다.





포징도 나쁘지않게 가능하다.




우리 지구랑 다이다이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