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웨이브, 사운드 웨이브. 근데 둘 다 안쓰임.
하운드, 트레일 브레이커
옵티머스 프라임
프라울, 블루스트릭
컵, 시커즈들.
그림록, 재즈
아이언하이드, 범블비
컨스트럭티콘
프라이머스
---
책에 있던 책자같은거 보니 이거 디자인한 작가가 원래부터 완구출시를 염두에 두고 변형기믹들을 상세하게 디자인해서 완구화되기 수월한 편이라고 하더라. 3사들이 가끔씩 이 디자인들도 출시하는건 바로 이것때문.
쇼크웨이브, 사운드 웨이브. 근데 둘 다 안쓰임.
하운드, 트레일 브레이커
옵티머스 프라임
프라울, 블루스트릭
컵, 시커즈들.
그림록, 재즈
아이언하이드, 범블비
컨스트럭티콘
프라이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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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있던 책자같은거 보니 이거 디자인한 작가가 원래부터 완구출시를 염두에 두고 변형기믹들을 상세하게 디자인해서 완구화되기 수월한 편이라고 하더라. 3사들이 가끔씩 이 디자인들도 출시하는건 바로 이것때문.
설정화는 개추야
어깨깡패들만 잔뜩 모였어
너무 좋아 이런거. 근데 잘린 애들 자비점... 가린 부분 넘모 궁금하다.
그러고보니 무비 4편과는 완전 반대네. 완구화를 전혀 고려 안한 불친절한 디자인으로 똥완구를 쏟아낸 무비 4편과 완구화를 확실하게 생각한 친절한 디자인임에도 몇 개 완구화된 게 없는 워위딘.
진짜 떡대 코믹스..
ㄴ부릉여왕//잘린애들 없음. 나머지는 만화고 설정화는 저것들 뿐이야.
쇼크웨이브 비클이 많이 잘린 것 같은뎅.
ㄴ아 그거 말하는 거였구나. 금방 올려드림
아이언하이드는 다이아클론 시절때 모습을 모티브로 해서 그렸나보네 보니깐 오로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