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지금사진이 아니네.. 지금은 브루티커스 분리시켜놨는데
쨌든 제일 최근에 찍은 장식장사진임
요즘은 사는것도 별로없고 갖고놀지도 않고 막 수집접을까 흥미떨어진다 다때려칠까 이런건 아닌데 그냥 뭘 사고 갖고놀고 할 시간이 없어서 취미를 못즐기는것 같다.
덤으로 환율은 미쳐돌아가는데다 중고장터는 희망이 없는것도 그렇고;
고냥 푸념글인데 글만띨룽쓰기 뭐해서 폰뒤져서 장식장사진도 찍


근데 컴바이너 갖고있는 갤러들은 다리부분 애들이 하중 집중되서 나중에 팔, 몸통보다 빨리 박살나겠다 하는 생각 든적없어? 내가 그래서 브루티커스를 분리시킨거거든. 슈페리온은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인 비행기니까 바꿔끼워도 무방한데 브루티커스는 좀 모양빠지잖아.
어찌보면 몇몇 3사에서 다리부분도 리더 파츠로 때우고 다리맡는애들을 그냥 거따 붙이기만 하는거 보면 내 예상을 고려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