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부터 설정 파괴 하는게 개좆같다.
1234편 없는셈 치고 보기 시작했다.
이건 트랜스포머도 뭐도 아니고 그냥 로봇 외계인 나오는 새영화다.
이렇게 생각하니 약간은 볼만 한것도 같다.
옵티머스가 다시 나오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다시 개좆같아 지기 시작한다.
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결말은 더 똥같다.
오랜만에 인터넷으로 1234편 내용을 훑었다.
갑자기 가슴속에서 분노가 차오르기 시작한다.
1편 빼고 그냥 다 똥통에 쳐박고 싶다.
마이클 베이 씹새끼가 죽이고 싶어졌다.
변기통에 존나 물고문 한다음
디셉티콘 죽인거 처럼 눈알을 뽑고 척추도 뽑고
머리통을 날려버렸으면 좋겠다.
스필버그 노망난 노친내도 죽이고 싶어졌다.
시발 스파이더맨 처럼 그냥 깔끔하게 리부트나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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