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모드로 되어있으면 좀 감상하다 설명서 한번 보고 변신시켜서 장식장에 두고 로봇모드로 포장되어있으면 걍 장식장에다 올려놓는데갖고놀기도 귀찮더라 걍 이거 괜찮아보인다 싶으면 그걸 수집하는거 자체가 목적이라서
어릴때의 동심은 많이 사그라들었고 그시절에 가지지못한걸 지금와서 한풀이하는것뿐이지 이미 동심을 다 깍아먹은터라 나도입으로 사운드기믹 순수 비트하면서 놀면 흥이안나더라 어릴때 그런재미가살아나지도않고 반면에 가족들이 나를 아니꼽게쳐다보기는함
중학생 때 까지만 해도 레고로 대사까지 읊으면서 놀았었는데...